글렌피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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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 위스키, 발베니에 대해서 그리고 발베니 12년산 더블우드 시음기카테고리 없음 2023. 4. 11. 14:37
어제 발베니 더블우드 12년을 지인들과 같이 맛있는 안주와 시음을 해보았습니다. 에어링(에어레이션)없이 바로 마셔도 부담없이 맛있고 목넘김이 좋은 맛이었습니다. 물론 더 맛있고 가성비 좋은 싱글 몰트 위스키가 많다지만, 그래도 대란의 이유는 알수있었습니다. 가격은 10만원에서 14만원까지 형성되어 있던데 좋은 가격에 구매하실수 있다면 고민없이 구매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러면 발베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발베니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Speyside)의 증류소입니다. 발베니라는 이름은 13세기부터 있었던 고성(古城)인 '발베니'에서 그 이름을 가져왔으며. 보리의 재배, 맥아 제조부터 병에 원액을 주입하는 최종 단계까지 일관적으로 수작업하고 있습니다. 발베니 증류소는 글렌피딕 증류소의 설립자인 윌리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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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위스키중 하나 글렌피딕 18년을 마셔보았습니다.카테고리 없음 2023. 4. 4. 12:58
글렌피딕은 게일어로 사슴(fiddich) 계곡(Glen)이라는 뜻으로 글렌리벳, 맥켈란과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한 3대 싱글 몰트 위스키로 꼽힙니다. 한국에서는 싱글 몰트 위스키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위스키가 아닐까 합니다. 글렌피딕은 스코트랜드의 맑은 천연수인 '로비듀'만을 사용하여 120년 전통의 기법으로 제조되고 있습니다. 특징은 셰리 오크통을 사용하는 더 맥켈란과 달리 버번 캐스크 원액과 셰리 캐스크 원액을 혼합하여 화려한 오크향이 특징이며, 싱글 몰트 위스키 특유의 강하고 쏘는 듯한 맛을 지니고 있는 위스키지만, 부드러운 느낌 또한 가지고 있어 상당히 대중적인 싱글 몰트 위스키입니다. 가장큰 특징은 120년간 동일한 단일 증류소의 원액만을 사용한 점이 아닌가 합니다. 얼마전 글렌피딕 18년 구형바..